[온빛다큐멘터리] 기후환경사진프로젝트 사진전 <Glorious World>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기후환경사진프로젝트 사진전
<Glorious World>
충무아트센터 (서울 중구 신당동)
4월 22일 - 8월 24일
일반 관람 예약은 24일부터 가능합니다.
작년에 이어 기후변화 환경사진프로젝트 두 번째 사진전시를 서울 충무아트센터와 국립생태원의 공동주최마련하였습니다.
급변하는 기후환경에 저희이 일상에 위협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에 사진가들의 예술적 사유가 담긴 귀한 작품들로 지구환경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가지고자 준비한 전시입니다.
참여 작가:
라그나르 악셀손, 크리스 조단, 닉 하네스, 마르코 가이오티
아래 링크를 통해 전시 안내와 예약을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caci.or.kr/product/ko/performance/2481

The Glorious World
참여작가 아티스트 토크
충무아트센터 갤러리신당
4월 23일 수요일 오후 5시,
벨기에의 다큐멘터리 사진가이자, 두바이의 혼란스러운 풍경을 기록한 작가 Nick Hannes, 그리고 대량소비 이면의 모습을 기록하고있는 작가 Chris Jordan이 함께합니다.
작품에 대해 한걸음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시 기획자와 작가들이 직접 전하는 작품과 전시 전반에 대한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티스트 토크 얘약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5005243